11월 12일 뉴질랜드 북섬 혹스베이에서 열린 키위챌린지 골프대회에서 앤서니 김이 우승을 차지 $2백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세계적인 여행 잡지 "여행+레저" 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뉴질랜드 2개의 럭셔리 롯지가 영광의 1, 2위 차지했다!
경기 침체로 럭셔리 여행이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3만3천불상당의 호화여행을 단돈 1불에 누릴 행운의 커플을 찾는 뉴질랜드 경매 상품이 나와 화제.
홍콩 출신의 한 영국인 커플이 뉴질랜드 신혼 여행 중 최고급 깁스톤 벨리(Gibbston Valley) 와인 2000 피노누아(Pinot Noir) 한 병을 NZ$1,000에 구입함으로 뉴질랜드 와인 역사 상 최고가 지불을 기록했다.
결혼식 장소, 신혼여행지 또는 조용한 둘만이 있을 곳을 찾는 커플에게 오랫동안 낭만적인 여행지로 남아온 뉴질랜드가 이번 여름, 더욱 로맨틱한 기분으로 매료한다.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골프 코스 중에서 뉴질랜드 북섬 동해안에 위치한 케이프 키드내퍼스(Cape Kidnappers)가 1위를 차지했다.
런던에서 개최된 2008년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뉴질랜드 와인이 기록적인 11개의 금상을 획득했다.
뉴질랜드의 한 와이너리(와인 양조장)가 세계 최대 와인 경연 대회에서 최우수 레드 와인 어워드를 거머쥐었다.
수익성 높은 인센티브 시장을 겨냥하는 새로운 패키지 관광 상품이 등장되었다. 하루에 $1,000 하는 버스 투어, 또는 3일에 $30,500 하는 호화 웰링턴 단체 투어가 있다.
퀸스타운에 국제 수준의 5성급 호텔 부속 스파장이 개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