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영화의 수도인 할리우드의 사촌격인 뉴질랜드의 웰리우드가 곧 탄생될 예정이다.
미래의 영화감독을 꿈꾸는 전세계 1천여 명의 사람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감이 되었던 뉴질랜드관광청의 Your Big Break에서 지난 1월 22일 선발한 최종 5명의 후보들의 작품이 사이트(www.your-big-break.com)를 통해서 공개되었다.
마타마타에서 호빗 영화 촬영 시작
어릴 때 두 다리를 잃은 한 뉴질랜드 여성이 웰링턴의 특수효과 전문 업체 웨타 워크숍의 도움으로 인어가 되어 보고자 하던 자신의 숙원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