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뉴질랜드 북섬 혹스베이에서 열린 키위챌린지 골프대회에서 앤서니 김이 우승을 차지 $2백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세계 최고의 젊은 골퍼 4명이 뉴질랜드 혹스베이의 케이프 키드내퍼스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키위 챌린지' 대회에서 미화 200만달러의 상금을 놓고 화려한 샷 대결을 펼친다.
뉴질랜드 틴에이저 '골프 신동' 대니 리(Danny Lee)가 어제(2009년 2월 22일) 퍼스에서 끝난 조니 워커 클래식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세계 최유망주 신인으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차세대 타이거 우즈로 주목 받고 있는 미국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대니 리 선수가 공식적으로 뉴질랜드 국적을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