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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하이킹

 

워킹/하이킹

뉴질랜드의 '그레이트 워크'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그레이트 워크는 피오르드랜드의 밀포드 트랙과 루트번 트랙, 케플러 트랙, 스튜어트 섬의 라키우라 트랙, 통가리로 국립공원 트랙, 와이카레모아나 호수 트랙을 비롯해 모두 8개다.

그밖에도 뉴질랜드는 자연보호지나 사유지를 지나는 코스와 도회지의 길고 짧은 역사 탐방로를 포함해서 전국적으로 수백 개의 트랙이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모든 도시와 마을에는 가까운 곳에 숲길 산책로가 있어 부담 없이 훌쩍 자연 속으로 들어갈 있다. 서로 다른 난이도의 코스 망이 발달된 뉴질랜드는 탁월한 하이킹 환경을 자랑한다.

 

뉴질랜드 관광청의 이미지 라이브러리에는 많은 산행/하이킹 이미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이미지는 다운로드 있습니다.

 

넬슨의 아벨타스만 코스탈 트랙

아름다운 등산로인 아벨 타스만 코스탈 트랙은 자연 그대로의 순수한 해변을 지나갑니다. 해변과 해변 사이를 걸으면서 토착숲과 높은 해안 벼랑을 구경하고, 야간에는 (산장)이나 야영장에서 묵으면서 깨끗한 공기를 즐겨 보세요. 시간이 없으면 1 코스로 떠나 돌아올 때는 수상택시를 이용해 마라하우나 카이테리테리로 돌아오는 좋습니다.

사진: Ian Trafford

 

우레웨라 국립공원의 트래킹 코스는 힘들지만 도중에 훌륭한 휴식 장소가 많아 좋습니다.

와이카레모아나 호수에 가면 산책을 해보세요. 시간이 있고 체력이 된다면 (산장) 묵으면서 호수의 기슭을 따라 3-4 걷는 코스에 도전해 보세요. 당일치기 산행을 원한다면, 아니와니와에 있는 여행자 안내센터 가까운 곳에 단거리 하이킹 코스가 많이 있습니다.

사진: Ian Trafford

 

캐슬 포인트의 등대로 걸어가 보세요. 와이라라파 해안의 파노라마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캐슬 포인트에는 1913년에 가동을 개시한 등대로, 가는 널판 산책로를 포함한 좋은 산책 코스가 몇개 있습니다. 보다 장거리 산책을 원하시면 캐슬 포인트 경관 보호구를 통과하여 캐슬바위까지 가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1770년에 캡틴 쿡이 이름을 붙인 바위는 충분히 가볼 만한 가치가 있는 기암입니다.

사진: Ian Traff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