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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세일링은 멋진 경관과 하나가 될 수 있는 레포츠 중 하나입니다. 라펠링이라고도 부르는 앱세일링의 매력 중 하나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인데, 몇 번의 레슨만 받으면 전문가처럼 멋지게 로프를 타고 암벽을 내려올 수 있습니다.
이 밖의 하강 코스로는 에그몬트 국립 공원의 폭포 앱세일링이나 퀸스타운 힐의 렁웨이(Rungway) 하강 코스 등이 있습니다.
뉴질랜드 곳곳에 마련된 앱세일링 코스를 확인해 보시면 여러분께 맞는 코스를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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