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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티어링은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준비하는 정신적 게임과 이를 달성하기 위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육체적 게임으로 구성됩니다. ‘바둑두며 달리기’ 또는 ‘잔머리 굴리며 달리기’라고도 불리는 이 종목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험준한 코스와 아름다운 풍경은 오리엔티어링의 인기를 더욱 증가시켰으며, 뉴질랜드 팀은 세계적인 국제 경기에도 출전합니다. 뉴질랜드 곳곳에 이러한 코스들이 상설되어 있으며, 지도는 지역 정보 센터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인기 있는 코스로는 오클랜드 지역의 카라마투라 및 듀더 지역공원, 지열지대인 로토루아의 화카레와레와 삼림공원, 타우포의 스파 써멀 공원, 웰링턴 북부의 와이카네 공원, 넬슨의 토끼섬 및 식물원, 크라이스트처치의 빅토리아 공원, 더니든의 로스 크릭 및 칭포드 공원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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