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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는 항해에 이상적인 해안선을 가진 지역이 몇 군데 있습니다. 파도가 잔잔한 항만에서는 여기저기 산재한 그림 같은 섬들을 구경하며 항해할 수 있습니다. 항구와 유사한 만에서 항해하는 코스도 인기가 있으며, 이러한 만들이 하루 정도의 항해 거리 간격으로 적당히 떨어져 있습니다.
배를 빌려서 직접 항해를 하거나, 선장이 딸린 선박을 빌려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선박 임대의 경우, 오후 한 나절 정도 항구를 구경하는 단거리 코스로부터 쾌속 요트를 타고 먼바다까지 나가 여러 날을 즐기는 장거리 코스까지 있습니다.
배의 유형도 구식 배를 개조하여 만든 범선 돛배로부터 아메리카스컵에서 우승한 뉴질랜드 산 최신 요트에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직접 항해하거나 다른 사람이 운행하는 배에 탑승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베이오브아일랜드의 해양 보호구, 하우라키 만, 말보로 사운드는 바다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항해의 도시'라고 불리는 오클랜드는 인구당 보트 보유율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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