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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별" 전시회 - 매튜 매킨타이어 윌슨
Seven Stars - Matthew McIntyre Wilson
2008년 6월 14일
- 2008년 7월 20일
마오리 설날 새벽 하늘에 떠오르는 7개의 아른거리는 묘성처럼, "7개의 별" 전시회에서는 희미하게 반짝이는 무지개 빛 작품이 주를 이룬다. 작가 매킨타이어 윌슨(McIntyre Wilson)은 구리 및 은을 재료로 작품을 만드는데, 이들은 어둑어둑한 갤러리에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의 정교한 금속 작품에는 화카파파(족보) 이야기가 많이 반영되어 있다.
"7개의 별" 전시회에는 매튜 매킨타이어 윌슨의 섬세한 케테(바구니), 히나키(장어 덫), 벽패널, 혁대, 완장 등이 전시되는데, "별무리"처럼 그룹지어 있어 마타리키 때 7개 묘성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모두가 실용품은 아니지만, 상당수는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장어 덫은 장어를 잡는 도구로, 케테 화카푸아레아레는 카이모아나(해산물)를 수집하는 바구니로, 케테쿠메라는 음식을 담는 바구니로 사용된다. 이러한 일상 용품의 형태로 크기와 소재를 달리해 창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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