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리이스와 테런스 데니스 음악회
Anna Leese & Terence Dennis
2008년 8월 22일
뉴질랜드의 떠오르는 별, 소프라노 성악가 애나 리이스(Anna Leese)는 "2002년 모빌 송퀘스트" 등 여러 유명한 상과 아리아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런던 로열 음악대학의 벤자민 브리튼 국제 오페라학교를 졸업했고, 졸업 때 전설적인 엘리자베스 여왕 로즈보울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로열 오페라 하우스, 코벤트 가든 등 유명 무대에서 오페라 라보엠의 무젯타(Musetta), 오페라 카르멘의 미카엘라(Michaela)를 불렀다.
그녀는 EMI 데뷔 시리즈에 그레험 존슨과 같이 녹음하였고, 2008년 6월에 또 존슨과 함께 런던 위그모어홀에서 리사이틀을 할 예정이다.
테런스 데니스(Terence Dennis)는 뉴질랜드 정상 음악가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고, 반주자로서 국제적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는 현재 오타고 대학교 피아노과에서 윌리암 이반스 연주 교수직을 맡고 있다.
이번 뉴플리머스 음악회에서는 베토벤의 콘서트 아리아 Ah! Perfido, 모짜르트의 콘서트 아리아 Vado ma dove?, 콘서트 아리아 Zefferetti lusinghieri, 월튼(Walton)의 Sitwell 노래 3곡, 브리튼(Britten)의 "On This Island" 중 3곡, 쟈니 브람스(Johnny Brahms)의 내사랑은 초록빛(Meine Liebe ist grun)과 고요한 밤(In stiller Nacht), 밤꾀꼬리(Nachtigall), 꾀꼬리가 날개를 퍼덕인다(Nachtigallen schwingen), 그리고 리챠드 스트라우스(Richard Strauss)의 Brentano Lieder(Opus 68) 등이 선 보인다.
입장료는 일반은 45달러, 학생(신분증 확인)은 15달러이며, 서비스 수수료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