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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관광장관 다미언 오코너(Damien O’Connor) 씨는 최근에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관광협회 골드 어워드 2008에서 마케팅 부문과 PR 캠페인 부문에서 창의성을 인정 받아 각각 금상을 받은 뉴질랜드 관광청에 오늘 축하의 뜻을 전했다.
2007년 럭비 월드컵 기간 동안 파리에 설치되었던 거대한 럭비공 모양의 뉴질랜드관(The Giant Rugby Ball)은 ‘마케팅 미디어 - PR’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작년 하반기에 시작한 뉴질랜드 관광청의 ‘지구상 가장 어린 나라’ 캠페인은 ‘마케팅 - 제1의 국가 관광지’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08개 여행 및 관광 기관에서 출품한 총 258개의 작품 중에서 상기 두 개의 뉴질랜드 작품이 선정된 것이다.
이번에 받은 금상은 뉴질랜드 관광청이 이러한 홍보물의 제작과 활용을 통해 보여준 탁월한 창의력과 우수성을 인정한 것이라고 관광장관 오코너 씨는 말했다.
"특히 전 세계에서 약 1억 3천 8백만이 관람한 럭비월드컵 주최지에 설치했던 거대한 럭비공 모양의 뉴질랜드관은 뉴질랜드 홍보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뉴질랜드 관광청과 대행처의 파트너에게 감사한다," 라고 오코너 씨는 말했다.
" '지구상 가장 어린 나라' 캠페인은 ‘100% Pure New Zealand’ 브랜드를 더욱 강화했으며 여러 핵심 시장에서 뉴질랜드 이미지를 한 수준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 동영상은 다양한 신규 매개체와 인터액티브 기술을 사용해 시청자에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관광할 것인지에 대한 생생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2007년에 시작된 '지구상 가장 어린 나라' 캠페인은 뉴질랜드 관광청의 신시대를 예고하는 '100% Pure New Zealand'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뉴질랜드가 지구상에서 가장 어린 나라라는 내용을 강조한다.
거대한 럭비공 모양의 뉴질랜드관은 비록 뉴질랜드 관광청이 주가 되어 설치했지만,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 노동부, 외교통상부, 문화유산부 등 정부 부서의 긴밀한 협조가 있었다.
뉴질랜드관은 럭비 국가대표팀 올블랙스 그랜드 슬램 투어 경기와 때를 같이해 금년 11월에 런던에서 다시 한번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2011년 럭비 월드컵 그룹구성 추첨이 12월 1일에 있게 되는데, 국제럭비협회는 바로 뉴질랜드관에서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구상 가장 어린 나라' TV홍보 동영상을 보거나 캠페인 관련 이미지나 거대한 럭비공 모양의 뉴질랜드관 이미지를 다운로드받으려면www.tourismnewzealand.com을 방문하면 된다.
30-July-2008 자료: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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