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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ure New Zealand의 새 프로젝트인 '가장 어린 나라' 캠페인은 불과 8개월 전에 시작되었을 뿐이지만 이미 전세계적으로 폭넓게 추진되고 있다.
이 홍보 캠페인은 지난 8개월간 호주, 미국, 영국, 일본, 중국, 캐나다, 독일, 인도, 한국 등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었다.
100% Pure의 전세계적 캠페인인 이 '가장 어린 나라'는 2007년 9월에 새로 선보였다.
역사학계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지구상에서 가장 나중에 인간이 정착한 땅덩어리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TV, 영화, 옥외 전자 광고판, 온라인 테크놀로지, 사회적 네트워킹 사이트, 여행 블로그, 휴대전화 같은 매체를 이용해 뉴질랜드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지 모든 시장을 대상으로 다시 한번 검토했다"고 조지 힉턴(George Hickton) 뉴질랜드 관광청 CEO는 말했다.
뉴질랜드 관광청은 이 캠페인의 핵심 이미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 웰링턴 소재 웨타 디지털 사와 힘을 합친 결과, 마우이가 바다에서 북섬을 낚아 올린 이야기를 바탕으로 놀라운 애니메이션을 창조했다.
100% Pure New Zealand '가장 어린 나라' TV 광고를 비롯한 뉴질랜드 관광청의 여러 비디오 자료는 YouTube의 뉴질랜드 관광청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www.youtube.com/user/PureNewZealand
문의처:
Cas Carter, 뉴질랜드 관광청 기업 홍보부(Corporate Communications)
휴대전화 021 915 410
27-May-2008 자료: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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