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1 타라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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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나키 지역
핵심 판매 포인트
- 타라나키산: 저지대 산기슭의 풍경에서부터 해발 2,518m 높이의 산정상에서 보는 환상적인 경치에 이르기까지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이 지역에만 있는 다양한 체험을 선사하며, 이 지방 어느 곳에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마웅가누이 스키장에서는 겨울철 내내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탈 수 있고, 산 정상까지 올라가 보기 원하는 여행자를 위해서는 전문으로 안내해 주는 타라나키 투어 가이드가 많이 있다.
- 액티비티가 많은 해변으로 둘러싸인 타라나키는 세계 수준의 서핑파도, 인파가 없는 깨끗한 검은 모래사장, 그리고 타라나키 주민의 생활양식을 낳은 두 개의 해양 공원의 고장이다.
- 바다와 타라나키산 사이에는 광활한 평야가 펼쳐져 비옥한 낙농지, 우거진 강계곡, 수 많은 공원과 자연보호구, 역사유적지, 수상경력에 빛나는 정원의 터전이 되며, 이들 각각은 나름대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 서프 하이웨이 45 : 이 국도는 3가지 특성을 자랑한다. 당연히 첫째는 파도를 이용하는 수상 레포츠, 둘째는 사색하는 듯한 장엄한 타라나키산과 푸르는 바다 사이에 펼쳐지는 독특한 자연 환경, 셋째는 오랜 역사와 창의적인 주민을 통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생한 현지 문화다.
- 포가튼 월드 하이웨이 43: 뉴질랜드 최초의 역사 트레일. 타라나키의 개척시대 역사와 놀라운 풍경을 접할 수 있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메인 센터
- 뉴플리머스: 이 지역의 중심 도시. 2008년 11월, 노스 & 사우스 잡지에서 뉴플리머스를 '뉴질랜드 최고의 타운'으로 소개. 같은 달 하순, 유엔이 후원하는 '살기좋은 도시상'에서는 동일 크기의 전세계 도시 중 뉴플리머스를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그리고 이 도시의 해안 산책로를 세계 최고의 환경 프로젝트로 선정한 바 있다. 격찬을 받는 푸케 아리키 박물관과 고벳브루스터 화랑이 있는 뉴플리머스는 2011년 럭비 월드컵 때 3개의 게임을 주최할 예정이다.
- 하웨라: 사우스 타라나키 지역의 메인 센터. 타라나키산의 장엄한 원추형 산봉우리와 태즈만해 사이에 끼어 있는 이 지역은 가장 모험적인 여행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야외 레포츠 장소. 뉴질랜드 최고의 트램핑, 낚시, 서핑 장소 중 하나다.
- 스트라트포드: 타라나키의 심장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 타라나키산으로 가는 관문이며, 뉴질랜드 최초의 역사 트레일, '포가튼 월드 하이웨이'의 관문이다.
기후
뉴플리머스:
일 평균기온 - 섭씨/화씨
| 최고 | 최저 |
| 최고 | 최저 |
| 최고 | 최저 |
| 최고 | 최저 |
| 여름
(12월-2월) |
| 가을
(3월-5월) |
| 겨울
(6월-8월) |
| 봄
(9월-11월) | ||||
| 21/70 | 13/55 |
| 19/66 | 10/50 |
| 14/57 | 6/43 |
| 17/63 | 9/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