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 및 소식
< 뉴스 홈
퀄마크 그린, 도입 1주년 맞이해
세계 선도적인 뉴질랜드 관광업계의 친환경 인증 제도, "퀄마크 그린" 제도를 도입하여 실시한 지 오늘로 1주년을 맞이한다.
퀄마크 그린 인증을 받는 것은 쉽지 않은 데 이 프로그램 도입 12개월 만에 인증을 받은 관광 업소가 200업소가 넘었다.
이 중 50개 업소는 즉시 Enviro-Gold(친환경 골드) 인증을 받았는데, 이는 이 제도 하에서 부여하는 최고 등급.
"200여 업소가 인증을 받았고 그 중 50여 업소는 바로 Enviro Gold 인증을 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요건이 까다로워 퀄마크 친환경 인증을 받기가 어려운 데도 12개월 만에 이러한 실적을 보인 것은 괄목할 만한 업적이다," 라고 퀄마크사 최고경영자 제프 펜로즈(Geoff Penrose)는 말한다.
퀄마크는 뉴질랜드 관광업계의 공식 품질 보증 제도다. 작년에 도입한 퀄마크 그린 인증을 포함한 뉴질랜드 퀄마크 제도는 명실 공히 세계 최초의 종합적인 환경 및 품질 인증 제도로 자리를 잡았다.
퀄마크 그린 친환경 인증의 5개 평가 기준은 에너지 효율, 폐기물 감소, 폐기물 관리, 친환경 활동, 지역사회 기여다. 신청 업소는 이들 각 분야에 친환경 영업 방침을 채택 및 모니터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절차 및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친환경 업소 인증은 일련의 최소 요건 즉, 일반 퀄마크 자격 요건을 갖춘 업소에 추가적으로 부여하는 인증이다. 작년에 1,600여 관광업소가 이러한 일반 퀄마크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관광업계가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친환경 영업을 계속 실시하여, 100% Pure New Zealand 브랜드에 걸맞는 영업을 함으로 우리의 환경을 보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뉴질랜드 관광청 죠지 힉턴(George Hickton)은 말한다.
"뉴질랜드 관광청도 그 동안 노력한 결과 금년 초에 친환경 브론즈(Enviro-Bronze) 인증을 받았다. 따라서 친환경 인증을 받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관광청이 받은 인증은 조직 전체에 걸쳐 친환경 실천을 더욱 강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더욱 개선해 갈 방침이다."
뉴질랜드는 2008년 11월 런던에서 개최된 버진 홀리데이즈 친환경 관광 어워드 (Virgin Holidays Responsible Tourism Awards)의 '전체 대상'과 '최고 여행지' 부문의 상을 받았다. 심사관들은 퀄마크 그린을 뉴질랜드 책임 관광 부문의 최고 업적 중 하나로 평가했다.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에 있는 죠지 호텔(George Hotel)은 가장 최근에 퀄마크 친환경 인증을 받은 업소 중 하나. 이 호텔은 처음으로 신청한 퀄마크 그린 평가에서 Enviro-Gold(친환경 골드)를 받았다고 지난 주에 통보를 받았다.
이 호텔의 총지배인 브루스 가렛(Bruce Garrett)은 작년에 퀄마크 그린 제도가 도입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곧 바로 이를 회사 영업 방침에 도입해 적극적으로 실시해 왔다고 말한다.
"관계자 모든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아주 어려운 과제였다. 따라서 이번에 부여 받은 인증은 우리에게 큰 기쁨" 이라고 가렛은 말한다.
"친환경 영업에 관심을 갖는 고객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미래 고객들에게 계속 매력적인 없소가 되는 데 이번 획득한 퀄마크 친환경 인증이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퀄마크에 대한 추가 정보는 www.qualmark.co.nz 참조.
추가 문의처:
카스 카터(Cas Carter), 뉴질랜드 관광청 홍보 책임자
021 915 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