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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음식과 와인 관광, 급성장 추세
뉴질랜드를 찾는 해외 여행자 여론조사에 따르면 와인트레일 및 포도원 방문자의 수가 젯보트, 빙하 워킹과 같은 대표적인 인기 관광상품의 이용자 수를 능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뉴질랜드 전역에 와이너리의 수가 늘어나고 있고, 고급 와인이 많이 생산되기 때문"이라고 뉴질랜드 음식과 와인 투어 네트워크(NZFWTN) 책임자 크레이그 윌슨(Craig Wilson)은 설명. "하지만 이 같은 한결같은 성장 추세는 관련 업계가 브랜드 구축 및 수입 창출이라는 두 차원에서 와인 관광이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덕분에 여행자에게 한결 같이 큰 만족을 주는 고급 와인 트레일 및 포도원 관광이 늘어나고 있다."
음식과 와인 투어 네트워크는 이 부문의 관광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뉴질랜드 고급 음식 및 와인 관광 체험"이라는 상품 매뉴얼을 이용해 해외 여행자에게 일류 관광 체험을 홍보하는 일에 관련 업계가 더욱 협력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금년도 매뉴얼에는 뉴질랜드 전역의 일류 음식 및 와인 전문업소의 40여 관광상품이 소개 되어 있다. "고급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새로운 상품 매뉴얼을 만든 주 목적은 뉴질랜드 국내외 여행 업계가 고객 여행 일정에 음식과 와인 관광상품을 더욱 포함시키도록 권장하는 것"이라고 크레이그 윌슨은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예약이 가능하고 미각을 자극하는 최상급 관광상품을 점차 확대해 소개해 왔다!"
뉴질랜드는 음식 관광지로서 점차 각광을 받고 있다.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 요리 관광협회는 최근 그들의 "2010 요리 관광 업계 보고서 및 준비 상태 색인" (State of the Culinary Tourism Industry Report & Readiness Index)에 뉴질랜드가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동 업계 최초의 이 보고서는 관련 업계 인도자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음식, 여행, 비즈니스 및 생활양식을 기사화 하는 전세계 언론인에게도 소중한 자료가 된다.
추가 정보:
담당 책임자, 크레이그 윌슨(Craig Wilson)
이메일: craig@qualitytourism.co.nz
전화: +64 (0) 272 410 549
웹사이트: www.newzealand.com (뉴질랜드 맛의 세계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