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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관광업소, "월드 베스트" 선정

뉴질랜드 관광업소 일부가 미국의 전문 여행잡지 여행 + 레저 독자 여론조사에서 세계 최고로 뽑혔다.

최근 발표한 월드 베스트 어워드 2009에서 에어 뉴질랜드 항공이 세계 10 항공사의 하나로 뽑혔고, 카우리 클리프스 롯지(The Lodge at Kauri Cliffs) 케이프 키드내퍼스팜(The Farm at Cape Kidnappers) 나란히 세계 100 호텔에 들어갔다. 한편 퀸스타운(Queenstown) 호주, 뉴질랜드, 남태평양 부문에서 최고의 여행지(3) 하나로 뽑혔다.

뉴질랜드 관광청장 죠지 힉턴(George Hickton) "여행 + 레저 잡지는 세계 최고 잡지의 하나로, 그들의 저명한 월드 베스트 어워드 뉴질랜드 관광업소들이 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우리 관광 업계가 가진 관광상품 품질에 대한 집념을 대변해 준다" 평가했다.

" 어느 보다 경쟁이 치열한 경기 침체기에 이러한 소식은 우리를 기쁘게 준다. 잠재 여행자들은 가격 대비 훌륭한 여행 경험을 원한다," 라고 힉턴 씨는 말했다.

일반적으로 미국판 독자 만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데, 2009년에는 처음으로 호주, 뉴질랜드, 중국, 동남아시아, 터키, 멕시코 6 지역의 여행 + 레저 독자도 포함시켜 수상자를 선정했다.

"우리의 여러 중요 시장을 포함, 여러 나라의 다양한 독자를 대상으로 금년의 수상자가 결정되었다는 사실은 뉴질랜드가 관광 시장에서 그만큼 영향력을 크게 발휘하고 있다는 반가운 신호," 라고 힉튼은 말한다.

에어 뉴질랜드 항공이 세계 10 항공사로 새로 뽑히는 외에, 카우리 클리프스 롯지, 케이프 키드내퍼스팜은 세계 100 호텔에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 남태평양 리조트 부문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여행 + 레저" 미국판만 해도 매월 거의 100(987,153) 부가 발행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여행 잡지 하나.

추가 정보:

뉴질랜드 관광청의 카스 카터(Cas Carter)
휴대폰: 021 915 410


소스: Tourism New Zealand Media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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