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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ure New Zealand" 캠페인, 10돐 맞이해
혁신적인 "100% Pure New Zealand" 관광청 마케팅 캠페인이 금년으로 10돐을 맞이한다.
"100% Pure New Zealand" 캠페인은 뉴질랜드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도 가장 오래 지속된 글로벌 캠페인 중 하나다.
"한결같은 국가 브랜드 광고가 이토록 오랫동안 지속되어 해외에서 뉴질랜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의 목표는 이 브랜드가 뉴질랜드에 대한 핵심 메시지, 즉 "청순한 나라" 라는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심어 주어, 그 결과 전 세계 여행업계가 뉴질랜드를 여행지로 홍보하는 데 정말 탄탄한 베이스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라고 죠지 힉턴(George Hickton) 뉴질랜드 관광청장은 말한다. "
"새로운 마케팅 도구를 재고안, 재창조하는 데 투자하는 것 보다 기존 브랜드를 더욱 개발, 강화시킬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우리의 여행업계 및 미디어 파트너에게 확고한 베이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뉴질랜드 관광청이 하는 일은 "100% Pure New Zealand" 메시지를 널리 전파하는 것인데, 이러한 일에 여행 업계가 핵심 역할을 담당했다고 힉스 관광청장은 말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뉴질랜드를 빼어난 여행지로 홍보하는 데 있다," 라고 전제하면서 "여행 업계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이러한 홍보는 불가능 했을 것이다. 100% Pure New Zealand 이미지를 반영하는 뉴질랜드 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데 도움을 준 여행업계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1999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은 뉴질랜드를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한결같이 동일한 메시지를 전해 왔다.
사상 초유의 이 뉴질랜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은 지난 10년 동안 수 차례에 걸쳐 표창을 받았다. 뉴질랜드가 영국 가디언 앤드 옵서버(Guardian and Observer)로부터 '최우수 장거리 여행지' 상을 4번이나 받도록 하는데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 관광협회(PATA)로부터 마케팅 부문 대상(Grand Award)을 받았으며, UN 세계 관광기구 신간 출판물 '국가 브랜딩에 관한 핸드북'에서 세계에서 가장 좋은 국가 브랜드의 하나로 인용되었다.
이 이미지 광고는 융통성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각종 활동 및 홍보에 사용될 수 있었다고 힉턴 관광청장은 말한다.
"우리는 100% Pure New Zealand 캠페인을 뉴질랜드에서 촬영된 3부작 영화 '반지의 제왕'과 연결하도록 노력했고, 아메리카스컵 세계 요트경기 및 런던 첼시아 플라워쇼에도 활용했으며, 라이온스 럭비 투어 응원자들에게 '100% Pure 환영'을 하는데 사용했고, 파리에서 열린 2007년 럭비 월드컵 기간에는 거대한 럭비공 모양의 뉴질랜드관에서 방영했다."
"이 국가 이미지 광고는 수정, 보완, 개선, 각색을 거치긴 했지만 지난 10년 동안 많은 도전에도 불구하고 각종 요구를 충족시킬 만큼 훌륭했다. 이 캠페인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뉴질랜드를 위해 크게 기여할 것을 확신한다" 라고 관광청장은 말한다."
추가 정보, 비디오 클립, 이미지 등은 http://10yearsyoung.tourismnewzealand.com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