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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사운드에 최신 럭셔리 유람선 진수

리얼져니스에서 250만불을 들여 만든 최신 럭셔리 유람선 "MV 신바드" 호를 밀포드사운드에 진수했다.

회사 창설자인 올리브 허친스 여사와 () 레스 허친스의 손녀, 애브 허친스가 배를 진수시키고 뱃머리에서 축하 샴페인을 터트리는 영광을 가졌다.

신바드 호는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지속적인 투자 가장 최근의 투자작으로, 2000 이후 회사에서 피오르드랜드에 진수한 5번째 선박이다.

신바드 호의 탄생은 최근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뉴질랜드 관광 전망에 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음을 반영한다.

신바드 호는 안락한 좌석, 창문, 외부 전망데크가 있는 고급 소형 동력선으로, 선상에는 바닥에서 천장까지 닿는 창문이 있어 비가 심하게 오는 피오르드랜드 날씨에도 트인 전망을 즐길 있다. 특별히 디자인해 만든 유람선은 전통적인 스타일의 선박에 탁월한 선상 전망을 추가해 승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최대 75명까지 있으며 최상의 크루즈 여행을 선사한다.

현지에서 디자인해 남섬에서 만든 유람선은 뉴질랜드 선박 건조 업계의 전문기술과 지식의 우수함을 입증한다.

인기 높은 밀포드사운드 생태관광 크루즈 선박으로 유람선이 추가되기 때문에 성수기인 여름철 크루즈 횟수가 이전의 2배인 하루 6회로 늘어난다. 퀸스타운과 테아나우에서 출발하는 럭셔리 관광버스가 이들 크루즈와 연결되도록 사계절 운행될 예정이다. 신바드 호가 새로 도입된 , 퀸스타운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곳까지 와서 다시 생태관광 크루즈를 즐기는 새로운 관광상품도 생겼다.

리얼져니스의 최고 경영자인 데이브 호키는 "생태관광 크루즈의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는 유람선 크루즈 옵션이 늘어났고, 전문 가이드가 선상에서 여행자가 원하는 자연생태에 관한 해설을 해주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당사 승객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행자의 안목이 높아져 특색있는 자연 체험투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소그룹의 수준 높은 친환경 여행을 원하며, 가이드가 제공하는 알찬 해설도 중요시 한다."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여행지, 밀포드 사운드가 여행자에게 계속 양질의 관광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신바드 호의 진수는 이러한 서비스를 차원 높일 있는 계기가 되었다."

추가 정보는 www.realjourneys.co.nz/corporate/MV-Sinbad_Launch 참조.

소스: Real Journeys Media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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