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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관광청 이사회, 신임 관광청장 임명

뉴질랜드 관광청 이사장 그레그 뮤어(Greg Muir) 오늘 케빈 보울러(Kevin Bowler) 신임 관광청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보울러 씨는 뉴질랜드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소비재, 과학기술 미디어 분야에 마케팅 경험이 많고 업계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온 전문 경영인이다.

현재 Yahoo!7 텔레콤의 합작회사인 Yahoo!Xtra 창립 사장인 그는 재임 기간 2008년부터 뉴질랜드 인터액티브 광고국의 의장직을 맡아 디지털 통신업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뉴질랜드 관광청 이사장 그레그 뮤어는 화려한 경력을 가진 업계 전문인들이 보직에 관심을 표해 왔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국내뿐 아니라 외국에서까지 보직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많았다. 이는 뉴질랜드 관광청의 명성이 만큼 높다는 것을 말해 준다."

"우리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을 찾고 있었다.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인터넷이 제공하는 기회를 파악하며, 세계를 무대로 도전적인 마케팅을 이해하는 사람을 찾고 있었다."

보울러 씨는 뉴질랜드 관광청 오클랜드 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웰링턴과 오클랜드 사무소를 총괄하게 된다.

Yahoo!Xtra에서 근무하기 전에 그는 동안 텔레콤에서 일을 했는데, 초기에는 T3G $10txt 도입해 휴대폰 시장에서 재기하도록 기여했고, 후에는 텔레콤의 전체적인 소비자 업무와 관련된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는 뉴질랜드의 유니레버 데어리푸드, 영국의 랭크 호비스 맥두걸 식품 국내외 회사에 근무하면서 박리다매 소비재의 마케팅 일반 경영 분야에서 중책을 담당했다. 그리고, HDM 매팅리 회사에서는 뉴질랜드 항공을 위해, 그리고 DDB 그룹에 있을 때는 캐드버리 회사을 위해, 광고 회계 경영에 관여했다.

보울러 씨는 2010 1 초에 관광청에 부임할 예정.

신임 관광청장 임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뮤어 이사장은 이임 관광청장의 공로를 치하했다.

"조지 힉턴과 그의 팀은 지난 10 놀라운 업적을 남겼다.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뉴질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부각되었고, 이번 세계 여론 조사에서도 뉴질랜드 브랜드 광고가 다시 한번 세계 최고로 뽑히게 되었다."

상세한 정보는 글레니스 코글란(전화: 021 464 316) 또는 카스 카터(전화: 021 91554 10)에게 문의.

소스: Tourism New Zealand Media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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