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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상품 소개 - 뉴질랜드 친환경 여행(에코 투어리즘)
뉴질랜드 관광청이 100% 퓨어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로 뉴질랜드의 깨끗하고 푸른 이미지가 중앙 무대를 차지하게 되었다. 말그대로 뉴질랜드는 초록이 무성한 푸른 숲과 수정처럼 맑은 물을 가지고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산책을 하는 도중 건너게 되는 강의 물을 떠서 바로 마시는 일이 일반적이다. 만일 회원님의 고객이 환경 보호를 추진하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뉴질랜드보다 나은 곳이 없다.
아래 상품들은 환경에 관해서라면 한 발 더 앞서 배려하는 곳이다. 이들은 뉴질랜드의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안고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듦과 동시에 무언가 특별한 것을 선사한다.
기스본
냅데일 에코 롯지(Knapdale Eco Lodge)
냅데일 에코 롯지는 아름다운 전원 풍경에 자리 잡은 고요함이다. 이 롯지는 32헥타르에 달하는 자연림과 조림 지역 내의 현재 운영 중인 뉴질랜드 농장에서 팜스테이 숙박과 친환경 투어를 제공하며, 집에서 직접 기른 재료와 현지 와인을 곁들인 최고급 요리가 일품이다. 냅데일은 특별한 개인 소유의 시골 휴양지로 스트레스가 없는 휴식, 자연 체험, 낭만적 일탈 또는 가벼운 친환경 모험에 이상적인 곳이다.
웰링턴
질랜디아: 카로리 보호구역 체험(ZEALANDIA: The Karori Sanctuary Experience)
그리고 육식동물 방지 울타리를 건너 아름다운 225헥타르의 보호 구역에 들어서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희귀한 조류, 파충류 그리고 곤충을 야생의 상태로 관찰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를 갖게 된다.
말보로
돌고래 구경 에코투어(Dolphin Watch Ecotours)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투어로 "시닉 야생동물 크루즈(Scenic Wildlife Cruises)", "조류 전문가의 원정(Bird Watchers Expeditions)" & "돌고래 수영/관찰 체험"이 있다. 픽톤을 벗어나 아름다운 말보로 사운드의 조용하고 안전한 해안에서 운행된다. 깨끗하고 푸른 숲의 낙원과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찬 바다, 역사와 야생동물, 뉴질랜드 유일의 탄소 중립 & 엔비로 친환경 골드 인증 크루즈 운행업체와 함께 탐험되고 체험되길 기다리는 모든 것들. 모든 투어는 가이드와 함께하며 역사와 자연에 중점을 두고 있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또한 교육적이다.
웨스트 코스트
테 와오누이 포리스트 리트리트(Te Waonui Forest Retreat)

윌더니스 롯지 레이크 모에라키 (Wilderness Lodge Lake Moeraki)
뉴질랜드 서남쪽 2백7십만 헥타르의 세계 유산 보호 구역, 테 와히포우나무(Te Wahipounamu: 마오리어로 녹색 보석 옥의 장소를 뜻함) 중심에 자리 잡은 윌더니스 롯지 레이크 모에라키의 독특한 자연 환경과 비교될 만한 곳은 지구 상에 그리 많지 않다.
우림 산책로 탐험, 레이크 모에라키에서 카누 타기, 지구 상에서 몇 남지 않은 야생 그대로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가이드와 함께하는 자연 탐방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이 롯지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현대 세상의 압박에서 벗어난 편안한 휴식처를 찾는 사람들에게 낙원이 될 것이다.
www.wildernesslodge.co.nz/wildernesslodge/lake-moeraki
와나카
와나카 레이크 하우스
와나카 레이크 하우스는 목재로 지은 스위스 스타일의 훌륭한 산장 가옥으로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아름다운 수영장이 롯지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다. 모든 실내외 디자인은 고전 예술 양식으로 잊을 수 없을 편안한 휴식, 고급스러운 편안함, 그리고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와나카 레이크 하우스 중앙에는 실내 수영장, 스파, 사우나, 샤워, 온식 벤치, 벽난로, 양털 카펫, 러그, 피자 오븐, 긴 촛대, 그리고 미식가용 주방 등 훌륭한 여가 시설을 갖추고 있고, 이 모든 것이 큰 거실과 호수와 산맥을 바라볼 수 있는 넓은 데크로 둘러싸여 있다.
더니든
오로코누이 환경보호구역(Orokonui Ecosanctuary)
307헥타르의 클라우드 포리스트(Cloud Forest)는 남섬 내륙 지역에서 가장 큰 토착 자연림 지대로 토착 동식물이 이곳에서는 대부분의 유입되는 해충의 위협 없이 야생에서 살 수 있다. 이곳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멋지고 희귀한 몇몇 산림 야생동식물들의 서식지이다.
재생되는 산림 생태 시스템에 사는 남섬의 산림 야생동식물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환경보호 구역의 보호된 서식지를 방문 탐험해보자. 이곳을 방문함으로써 오늘날 생명의 다양성 보존 운동을 지원하게 되고 더 나은 내일의 자연 유산에 공헌하게 된다. 날마다 가이드와 함께 하는 투어, 가이드 없이 떠나는 도보 , 야간 투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