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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zealand.com
자생하는 자연 산림 속의 뉴질랜드 토착 식물과 동물을 가까이서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마웅가타우타리는 해밀턴 근처의 도시인 캠브릿지와 테아와무투 사이에 있는 곳으로, 자연 삼림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가볍게 산책하거나 가이드투어를 (예약 필수)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뉴질랜드의 카카(숲 앵무새), 히히, 포포카테아 등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생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고, 밤에는 야행성인 키위를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