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팰리서는 북섬의 최남단 지점입니다. 구경거리가 많아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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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번성했던 초기 마오리 부락의 유적지입니다. 테라스식 밭이나 고구마 저장 구덩이의 흔적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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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을 따라 푸탕기루아 피너클 경관보호구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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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어촌마을인 나위를 구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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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에 만들어진 케이프 팰리서 등대까지 250개 계단을 올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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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팰리서로 가는 도중에 북섬 최대의 뉴질랜드 물개 서식지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