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국립공원에서 누리는 행복

coastal track
Trampers on bridge, Heaphy Track, Nelson, NZ-3
By newzea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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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립공원마다 특유의 모양새와 개성이 있다.

지형이 두드러지는 카후랑이(Kahirangi)는 광대하고 야성적이며, 새소리가 영롱하게 울려 퍼지는 넬슨 레이크(Nelson Lakes)는 우아하고 고요한 동시에 발랄한 이미지. 아벨태즈만(Abel Tasman)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지만 아름다운 바다와 해변이 파스텔 색조로 다가오는 국립공원.

  • 유명한 아벨태즈만 코스탈 트랙은 가이드 없이 개별적으로도 충분히 트렉킹이 가능하며, 종주에는 3일에서 5일 정도 걸린다
  • 바다 카약 투어를 하면 바다에서 해안을 볼 수 있어서 좋다
  • 카후랑이 국립공원은 뉴질랜드 토착 동식물의 보고. 이 국립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히피트랙(Heaphy Track)은 종주에 4~5일이 걸린다
  • 산맥으로 둘러싸인 넬슨 레이크 국립공원에서는 로토이티 호수(Lake Rotoiti) 주위를 하이킹 하거나 앤젤러스 호수(Lake Angelus)까지 산행을 할 수 있다. 이 원시림 지대는 엄격한 보호를 받는 곳으로, 5백년 전 뉴질랜드 모습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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