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랜드는 특별한 곳이다. 유럽에서 온 정착민이 처음 원주민인 마오리와 맞닿은 곳이기도 하며, 땅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
이스트랜드에 오면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처럼 느껴질 만큼 여유있는 라이프 스타일이 있는 곳으로, 해변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보면 아름다운 경치 곳곳에 마오리 문화가 세겨져있는 걸 볼 수 있다.
주변에 있는 와이너리를 돌아보거나 마오리 문화를 체험하는 것 같은 투어가 많아서 마음에 맞게 골라서 관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