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랜드는 풍부한 역사와 흥미로운 전설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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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쿡 선장이 상륙한 카이티 비치를 구경한 후, 카이티 힐에 오르면 바다 건너편에 영 닉스 헤드의 흰 절벽이 보입니다. 영 닉스 헤드는 뉴질랜드 땅을 최초로 발견한 니콜라스 영(캡틴 쿡 선장의 선원)의 이름을 따서 지은 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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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 역사에 의하면 티티랑이 힐(카이티 힐)은 마오리 족이 호로우타라는 와카(카누)를 타고 처음 이 지역으로 올 때 도착한 지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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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타이라피티 박물관 & 아트 센터에는 유럽인과 마오리 족의 훌륭한 공예품과 갖가지 사진 전시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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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의 전통유산 탐방 코스를 돌며 역사적인 명소를 둘러보도록 하세요. 기스본 시내의 역사 탐방로는 1~3 시간 걸리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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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코스트 기술 박물관에서는 기관차, 소방차, 트랙터 등 기계장치를 복원해 둔 컬렉션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