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스본

이스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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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 최고의 서핑 해변
  • 와인 트레일 – 샤르도네가 이 지역의 특산품종
  • 마오리 문화와 역사 유산

거리

  • By car: 로토루아에서 3시간 30분
  • By plane: 오클랜드에서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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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리 문화에 관심이 많고, 음식과 와인 그리고 서핑 해변을 좋아한다면 기즈번은 놓치지 말아야 할 여행지이다.

기즈번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도시이며, 훌륭한 음식과 와인 그리고 서핑 해변으로 유명하다. 비공식적으로 뉴질랜드 샤도네의 수도인 기즈번에는 부티크 와이너리들로 이어지는 광범위한 와인 트레일이 있다. 몇몇의 투어 업체들이 개인 또는 단체 여행객을 위한 맞춤 투어 상품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운전을 할 필요 없이 와이너리들을 탐방할 수 있다.

카이티 해변(Kaiti Beach)은 쿡 선장이 1769년 10월 9일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한 곳이며, 인근에 그림처럼 아름다운 테포호 오라위리 마라에(Te Poho O Rawiri Ma)가 위치해 있다. 마오리 문화에 관심이 많다면 기즈번은 일정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필수 여행지이다. 여전히 도시의 많은 곳에서 옛 전통을 발견할 수 있다. 구전 역사에 따르면 티티랑이 (카이티) 힐은 마오리족이 호로우타라는 카누를 타고 이 지역에 최초로 도착한 장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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