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의 북쪽에 있는 넬슨은 햇볕 따사로운 넬슨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일조량이 많은지날씨를 자랑하는 곳으로, 햇볕에 영감을 얻은 예술가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넬슨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아벨 태즈만 국립공원.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곳으로,카약을 타고 다니면서 야생동물을 보는 것과 수상택시를 이용해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한 아벨 태즈만 트레킹 코스를 걷는 트레킹 투어가 특히 인기있다.
넬슨의 또 다른 자랑은 골든베이로, 이름 그대로 금색빛의 아름다운 해변으로 잘 알려져 있는 가볼만한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