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 바위와 코끼리 바위

현재 페이지

타라나키 북쪽 해변에는 다양한 모습의 바위가 있다.

통아포루투 근처, 타라나키 해안 북쪽에 3자매로 알려진 25m 높이의 바위가 있는데, 지금은 2개만 남아있다. 근처에 있는 다른 바위는 그 모습이 코끼리 같다고 하여 코끼리라고 부른다. 세자매 바위는 원래 4개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바다에 조금씩 침식돼 지금 2개만 남은거라고 한다. 세자매를 잘 보려면, 통아포루투 다리의 북쪽, 스테이트 하이웨이 3번의 해안 쪽에 위치한 필롯 로드로 돌아가면 된다. 바위 바로 밑의 모래가 있는 곳까지 가려면 사우스 하이웨이 3번에서 통아포루투 다리 남쪽에 있는 클리프 로드로 돌아가야하는데, 바닷물이 빠지면 강변을 따라 바위 있는 곳까지 내려가서 바위를 아주 가까이 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동굴에서는 6개의 발가락이 달린 발 모습을 한 신기한 바위 그림을 볼 수 있다.
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