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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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리 문화는 아오테아로아 뉴질랜드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마오리인은 뉴질랜드에서 천 년 동안 살아온 원주민이며 마오리어로 탕아타 훼누아(tangata whenua)라 불린다. 위대한 탐험가 쿠페는 약 1천여 년 전 폴리네시아에 있는 고향 하와이키를 떠나 뉴질랜드에 가장 처음으로 도착한 마오리인이다.

환영의 마음, 마나키탕아

마나키탕아(manaakitanga, 존경을 표현)는 모든 뉴질랜드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있는 손님을 환영하고 환대하는 관습이다.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서 마오리 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만나 보자.

마오리 문화 체험 장소

뉴질랜드에는 1백 개가 넘는 마오리 부족이 있으며, 각각의 부족은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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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āor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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