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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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고 센트럴 레일 트레일의 중간 휴식 지점. 아트 데코 타운.

흔히 '마니오토토'라고 부르는 랜펄리는 와이카토의 주요 도시중 하나로, 아름다운 1930년대 건축으로 유명하다. 자전거를 타고 오타고 센트럴 레일 트레일을 달리다가 휴식하기에 좋은 곳. 맛있는 레스토랑과 호텔, 백패커즈 롯지, 캠핑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다.랜펄리에서는 아트데코 갤러리를 가거나, 아트데코 워킹 투어, 옛 철도역 전시센터(흥미있는 전시물 및 시청각 자료)를 가보면 좋고, 매년 2월에 열리는 아트데토 축제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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