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시간

8.2 Km

하이라이트

  • 웨카, 키위 등 희귀한 조류
  • 여객선
  • 고유종 동식물

거리

난이도: 다양

일주 코스로서 페리 2회 승선이 포함된다.

순환 코스 곳곳에서 시작하고 마칠 수 있다.

노스랜드
러셀, 노스랜드

오키아토와 러셀을 잇는 해안길이 여러 해변, 맹그로브와 재래종 숲을 굽이굽이 돌아나간다. 페리를 이용하는 하루 코스로 러셀, 오키아토, 오푸아, 파이히아까지 갈 수 있다. 희귀한 새들을 비롯해 다양한 고유종 동식물을 만나고 사적지도 탐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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