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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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연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짧은 하이킹 코스들이 많다.

북섬

남섬

체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가 전국 곳곳에 마련돼 있다. 도시와 타운마다 아름다운 자연이 가까이 있고, 한두 시간 길을 나서면 뉴질랜드가 자랑하는 절경으로 들어갈 수 있다.

북섬의 짧은 하이킹 트랙 중 가장 유명한 당일 코스로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19.5km)이 있다. 청록색 화산 호수, 고산초지, 거친 산봉우리 등 독특한 화산 지형을 지나게 된다. 오클랜드에는 휴화산 섬인 랑이토토가 있다. 랑이토토 서밋 트랙을 올라 정상에서 바라보는 장관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남섬의 동해안에는 카이코우라 반도 워크웨이가 있다. 서던알프스의 장관을 배경으로 물개와 조류 서식지를 지나게 된다. 한편, 웨스트코스트에서 프란츠조셉 워크를 따라 빙하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퀸스타운을 여행하며 3시간 정도 걸을 수 있는 하이킹 코스를 찾는다면 퀸스타운 힐 타임 워크에 나서, 타운 뒤쪽에 자리 잡은 소나무 숲을 걸으며 와카티푸 호수와 리마커블스 산맥을 두루 360도로 조망해보자.

뉴질랜드 곳곳에 있는 멋진 당일 하이킹 코스를 찾아보자. “관련 페이지"에서 해당 지역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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