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섐 보호구 숲길

1 시간

5 Km

하이라이트

  • 카히카테아, 마타이, 카누카 나무가 우거진 아름다운 숲
  • 카터튼 인근
  • 걷기 쉬운 평탄한 길

거리

난이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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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라라파 지방 카터튼 교외에 조성된 펜섐 보호구에 걷기 쉬운 숲길이 있다.

카터튼 타운 경계에 존 펜섐(John Fensham)이 국립삼림 및 조류보호협회(Royal Forest and Bird Protection Society)에 기증한 50ha 규모의 펜섐 보호구가 있다. 농지와 습지, 산림 복원지와 관목지 등으로 구성된 보호구에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토착림 숲길이 이어진다.

숲 너머로 농장의 모습이 언뜻언뜻 보이고, 걷기 쉬운 숲길에서 만나는 나무들 밑동에는 이름표가 세워져 있다. 순환 트랙을 절반 정도 돌면 카터튼과 와이라라파 계곡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그러나 무엇보다 새들의 지저귐이 이 트랙의 매력이다. 숲 어디에서나 서로를 부르고, 짧고 높은 음정으로 노래하며, 휘파람을 부는 듯한 소리가 울려 퍼진다.

 

더 자세한 정보

입구는 가파르고 짧은 오르막길로 시작하는 코브든 로드(Cobden Road), 평탄하게 시작되는 벨버디어 로드(Belvedere Road) 등 두 곳이다.잘 손질된 트랙에 나무판자와 자갈 등이 깔려 있다.

순환 트랙을 일주하는 데 한 시간이면 되며, 보조 트랙인 브로우(Brow)와 올드 펜스(Old Fence)를 이어 걸을 수 있다. 군데군데 오르막과 내리막길이 있으나 대부분 평탄하며 길 옆으로 수려한 카히카테아, 마타이, 카누카 나무들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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