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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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풀이 융단처럼 쌓인 언덕이 있는 곳.

와이마카리리 리버 바로 북쪽에 있는 매력적인 도시 카이아포이는 1850년대와 1860년대 무역의 중심지였다. 초기에 이 곳은 나이타후 부족의 가장 큰 정착지이기도 했으며, 그 규모가 약 5천명에 이르렀던 곳으로, 교역의 중심지였다. 지금은 낮은 구릉이 아름답게 짙푸른 빛으로 깔려있는 조용한 마을이 되었으며, 크라이스트처치 외곽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상점과 편의시설이 갖추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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