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헤르만 사이프리드씨와 뉴질랜드인 아내 아그네스 사이프리드씨가 함께 시작한 이 포도원은 현재 남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상업 포도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향이 풍부하고 풍미가 살아있는 소비뇽 블랑에서부터 과일향이 풍부한 피노 그리, 깊고 풍부한 향의 크리미한 샤르도네, 꽃향기가 가득한 피노 누아, 그리고 근사한 ‘스위트 아그네스’ 리슬링 디저트 와인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위한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선보입니다.
지속가능 인증을 받은 이스테이트에서 포도가 재배되며, 셀러 도어 바로 옆에 위치한 지속가능 인증을 받은 와이너리에서 와인이 생산됩니다.
가족과 함께 사이프리드 이스테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어린이들이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동안 셀러 도어에서 멋진 환대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