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의 시간과 독특한 경험을 함께하는 것만큼 낭만적이고, 일생에 추억이 될 만한 것이 또 있을까.

뉴질랜드가 자연, 영화 , 목장 등으로 잘 알려진 것에 비해 얼마나 로맨틱한 여행지인지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커플이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방법이 여행이기도 하지만 나란히 말을 타고 바다를 보며 걷거나, 캠핑카 여행을 하다 보면 서로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림 같은 자연을 보며 아찔한 번지점프를 하거나 한적한 호숫가에서 둘이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잠시 느슨해졌던 사이도 어느새 많이 가까워지게 된다.

전국 여러 곳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페스티벌도 함께 찾아가보며 뉴질랜드에서 둘만의 특별한 로맨스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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