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름즈 미션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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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름즈 미션 하우스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멋진 조지아식 가옥 중 하나이자 이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

1829년에 영국 교회 선교사회의 선교사로 뉴질랜드에 왔던 알프레드 네스빗 브라운 목사를 위해 지어진 이 집은 코로만델 반도에서 뗏목으로 이동해와 현장에서 켠 카우리나무로 지어졌으며 지붕을 제외하고 원형 그래로 보존돼 있다. 집 옆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독채 도서실이 있는데, 이 도서실에 브라운 목사 소유였던 1,000여권의 책이 있다. 대부분은 종교서적이지만, 고립된 환경에서 생존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담은 서적도 일부 있고, 선교 초기에 사용되었던 흥미있는 생필품들도 진열되어 있다. 엘름즈 미션 하우스 주변의 땅은 매일 공개되며, 집과 도서실은 일요일 오후와 공휴일에만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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