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8 시간

40 Km

하이라이트

  • 환상적인 파노라마 전망
  • 토종 너도밤나무 숲
  • 중급 이상의 체력 요구

거리

난이도: 쉬움

벤 로몬드 새들(왕복 3~4시간)이나 벤 로몬드 서밋(왕복 6~8시간)까지 가보자.

퀸스타운
Ben Lomond hike, 퀸스타운

트랙 시작 지점이 두 갈래로 나뉜다. 토종 너도밤나무 숲을 통과하는 원마일 크릭(One Mile Creek) 루트를 이용하거나 스카이라인 액세스 로드(Skyline Access Road)를 통해 미송 숲으로 들어간다.

호수와 산악의 아름다운 전망을 볼 수 있다. 벤 로몬드 정상으로 오르는 마지막 구간이 매우 가팔라서 일정한 체력이 요구된다. 오르기는 어려우나 정상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장관이다. 맑은 날이면 언슬로 산/피키라카타히(Pikirakatahi), 어스파이어링 산/티티테아(Tititea)까지 볼 수 있다.

자연보호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이 트랙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상세 지도를 볼 수 있다.

벤 로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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