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와투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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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와투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지만, 멋진 경치와 드라이브 코스, 야생동물, 그리고 최고의 문화유산 이야기로 가득한 여행지이다.

마나와투
컨트리 로드, 마나와투

Destination Manawatu

컨트리 로드(The Country Road)에서 도시의 광기를 뒤로 한 채 진정한 키위(뉴질랜드의) 시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파머스턴노스(Palmerston North City) 시내와 인근의 타운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하다. 이 지역을 여행할 때 무료 와이파이에 접속해서 현지 어플리케이션(Palmerston North iTunes 검색)을 다운로드 한 후에 여행지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마나와투(Manawatu) 지역을 여행한다면 다음의 즐길 거리들을 놓치지 말자.

컨트리 로드 드라이브

마나와투의 컨트리 로드(The Country Road)는 고속도로의 극심한 교통 체증에서 벗어나 다양한 풍경 속에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동차를 타고 컨트리 로드를 달리는 것은, 목적을 가지고 시골길을 달리는 것과 같다. 지도가 있다면 미리 전화로 데본셔 티(devonshire tea)를 예약하고, 부티크 양모공장을 방문할 수 있으며, 멋진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어디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 스토미 포인트 루트(Stormy Point Route) - 타우포웰링턴 사이를 여행할 때 1번 고속도로(SH1) 대신 이용할 수 있는 도로이다. 경치가 매우 좋으며, 고대의 하안단구를 조망할 수 있는 멋진 전망대가 있다. 1번 고속도로에서 페일딩(Feilding)을 지나 파머스턴노스로 연결된다.
  • 핍-오-데이 루트(Peep-O-Day Route) - 이 루트의 이름은 이 지역에서 아침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장소인 핍-오-데이 포인트(Peep-O-Day point)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 포항기나 밸리 루트(Pohangina Valley Route) - 포항기나 계곡은 루아히네 산맥(Ruahine Mountain Range)의 기슭에 있는 광활한 계곡이다. 이 지역에는 습지와 작은 지역사회, 토타라 보호구 지역공원(Totara Reserve Regional Park), 그리고 자연보호부(Department of Conservation)의 부지에 조성된 많은 하이킹 트랙이 있다.
  • 아이언게이츠 익스피리언스(Iron Gates Experience) - 마나와투 북부 지역의 외딴 구역으로 승마 트레킹과 하이킹,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인기 있는 컨트리 펍과 많은 자연 관광 명소가 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거센 강물이 흐르는 아이언게이츠 협곡(Iron Gates Gorge)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항공편
마나와투
페일딩 가축 경매장, 마나와투

Destination Manawatu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으로서 18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흥미로운 가축 경매사에 관해 알아보자.

가까이에서 즐기는 자연

마나와투에서는 천연바디제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뉴질랜드의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투어에 참여하고, 산과 바다에서 모든 종류의 야외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야외 활동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특히 자전거를 타고 둘러보면 좋다.

  • 페일딩 가축 경매장(Feilding Saleyards)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서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 중의 하나인 매혹적인 가축 경매 역사에 대해 배워보자. 매우 분주한 이곳은 남반구 최대 규모의 가축 경매장 중 하나이다. 주중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요일은 금요일이다.
  • 올카트레즈(Owlcatraz) 는 자연림과 농장지대에 사는 희귀하고 흥미로운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야생동물원이다. 토종 뉴질랜드 올빼미(모어포크 또는 루루)를 볼 수 있으며, 돼지, 당나귀, 타조, 사슴, 황소, 알파카 등의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 리버 밸리(River Valley)에서는 급류 래프팅과 고원 지대에서의 승마 트레킹 및 하이킹을 즐길 수 있으며, 강변의 롯지에서 편안한 숙박을 할 수 있다.
  • 컨트리 로드에 있으며, 뉴질랜드 사이클 트레일의 일부분인 마나와투 사이클웨이(Manawatu Cycleway)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달려 보자.
마나와투
뉴질랜드 럭비 박물관, 마나와투

New Zealand Rugby Museum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스포츠의 유산을 발견한다.

역사와 문화

마나와투에서는 뉴질랜드의 유산과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 페일딩에는 열성적인 현지인이 운영하는 증기 기관차 박물관(Steam Train Museum), 마차 시대 박물관(Horse Drawn Era Museum), 그리고 활판인쇄 박물관인 홈프린트(Homeprint) 등이 있다.
  • 테마나와(Te Manawa)는 예술, 과학, 역사 박물관이다. 국가적으로 의미 있는 마나와투 지역의 타옹아(taonga, 보물)와 현대 미술, 과학, 유산 등의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다.
  • 뉴질랜드 럭비 박물관(New Zealand Rugby Museum)에서는 뉴질랜드를 형성하는 스포츠인 뉴질랜드 럭비의 문화와 유산을 만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럭비 유산을 감상하고, 해브어고(Have a Go) 구역에서 키킹, 태클링, 리핑, 스프린팅, 푸싱 기술을 테스트 해 보자.
마나와투
그래비티 협곡, 마나와투

Gravity Canyon

북섬 최고도 번지 점프

와일드 라이드와 독특한 스릴

뉴질랜드의 독창성은 흥미로운 형태의 즐길 거리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 북섬의 서해안에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뻗어 있는 히마탕기 해변(Himatangi Beach)이 있다. 이 해변에는 블로카트를 탈 수 있는 공간이 아주 많기 때문에, 부딪칠 염려 없이 블로카트를 체험할 수 있다.
  • 랑기티케이 강(Rangitikei River)에서 급류 래프팅과 카약, 제트보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강에는 그래비티 협곡(Gravity Canyon)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북섬에서 가장 높은 번지점프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텐덤 브리지 스윙,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플라잉 폭스를 경험할 수 있다.
마나와투
장화의 수도, 타이하페, 마나와투

Manatū Taonga

뉴질랜드 장화의 수도

작은 타운의 매력

마나와투의 시골 마을은 특색이 있고 친절하기로 유명하다.

  • 킴볼튼(Kimbolton)은 마나와투 평원(Manawatu Plains) 위의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고혹적인 시골 타운이다. 카피티 섬(Kapiti Island)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도덴드론 정원이 이곳에 있다.
  • 페일딩은 여러 차례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타운으로 선정되었으며, 이곳에는 남반구 최대 규모의 가축 경매장이 있다. 이곳에는 또한 멋진 카페가 있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파머스 마켓이 열린다.
  • 타이하페(Taihape)는 ‘뉴질랜드 고무장화의 수도’이며, 이 타운을 상징하는 골함석으로 만든 거대한 장화가 세워져 있다.
  • 노스우드(Norsewood)는 스칸디나비아의 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타운이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유기농 염소 치즈 공장과 노스웨어(Norsewear) 의류 공장 직영 매장, 앤티크 상점, 박물관 등이 있으며, 타운 곳곳에 숨겨져 있는 트롤을 찾는 독특한 트롤 스트롤(Troll Stroll)을 체험할 수 있다.
  • 우드빌(Woodville)에는 갓프리드 린다우어 레플리카 스튜디오(Gottfried Lindauer Replica Studio)가 있는데,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가 중 하나인 갓프리드 린다우어(Gottfried Lindauer)와 관련된 독특한 수집품을 만날 수 있다.
  • 대니버크(Dannevirke)에 있는 판타지 동굴(Fantasy Cave)은 어린이와 함께 하는 가족 여행객이라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이다.
  • 망가타이노카(Mangatainoka)에서는 유명한 투이 양조장(Tui brewery) 투어를 할 수 있다. 높게 솟아 있는 건물 덕분에 멀리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 불스(Bulls)는 매력적인 시골 타운이며, 타운의 이름은 영국인 정착민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예스러운 카페와 독특한 상점들이 있으며, 이 타운의 화장실에는 'relieve-a-bull'이라는 재미있는 사인이 붙어 있다.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와이라라파 →

웰링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