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은 광활한 해안선과 구릉 지대, 평화로운 해변 등으로 알려졌다. 이곳의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골프 코스들의 전망 또한 일품이다.

북섬에는 12곳의 뉴질랜드 명문 골프 코스 중 8곳이 있다.

골프 다이제스트(Golf Digest)가 세계 50대 코스로 선정한 절벽 위에 펼쳐진 세계 유수의 골프 코스 - 베이오브아일랜즈카우리 클리프스혹스베이케이프 키드내퍼스에서 티오프에 나서보자. 혹스베이에서 좀 더 머물 수 있다면 이곳의 이름난 와인 지대와 사이클 트레일, 아르데코 건축물을 탐방해보자. 북섬 중부에 있는 타우포에서는 자연림에 둘러싸인 와이라케이와 인근의 호숫가 마을 킨로크에 있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킨로크 클럽에서 라운드해보자.

북섬의 남단에는 ‘론리 플래닛'이 소개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작은 수도' 웰링턴이 있다. 최근 코스 재설계 공사를 마친 로열 웰링턴 골프 클럽과 링크스 코스로 이름 높은 파라파라우무 비치 골프 클럽 등에서 북섬 골프 코스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수 있다.

찾아가기 쉽고, 다채로운 북섬의 골프 코스에서 다양한 샷을 테스트해보자. 북섬에서 내로라하는 골프 코스를 찾아가는 한편으로는, 미식과 와인을 맛보고, 마오리 문화를 체험하고, 도시의 번화가를 누비자. 입지와 경관, 우수한 코스 설계, 골프 여행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설과 서비스를 기준으로 아래 8개 코스가 선정되었다.

추천 체험

  1. 카우리 클리프스 골프 코스

    챔피언십 파72 골프장인 카우리 클리프스의 15개 홀이 바다로 향해 펼쳐져 있다. 세계 100대 골프장의 하나이며 PGA 투어 골프 선수 브랜트 스네데커(Brandt Snedeker)가 “스테로이드를 가미한 페블비치"라고 격찬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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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케이프 키드내퍼스 골프장

    케이프 키드내퍼스에 세계적인 코스 설계가인 톰 도크(Tom Doak)가 빚은 18홀 코스가 있다. 2004년 완공된 이 골프 코스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경이로운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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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파라파라우무 비치 골프 클럽

    12차례 뉴질랜드 오픈을 개최한 파라파라우무 비치는 뉴질랜드의 많은 골프인에게 정신적인 고향과 같다. 2002년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펼친 이곳에서 가장 순수한 형태의 링크스 골프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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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티티랑이 골프 클럽

    뉴질랜드에서 앨리스터 매켄지(Alister MacKenzie)가 설계한 유일한 골프장인 티티랑이는 와이타케레 산맥 기슭과 마누카우 항만 사이, 아름다운 숲을 끼고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골프 코스이다. 1909년에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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