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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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체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일 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젯보트. 보트에 자리 잡고 안전띠를 매고 가속감을 느껴보자.

제트 비행기처럼, 젯보트에도 외부 프로펠러가 없다. 대신, 보트 후미에서 고속으로 뿜어내는 물의 힘으로 달리기 때문에 수위가 몇 센티미터만 되어도 보트가 나아갈 수 있다.  

젯보트의 역사는 1960년대, 캔터베리 지역의 얕은 강물에서 탈것을 개발하려 한 뉴질랜드 농부 윌리엄 (빌) 해밀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로부터 얼마 되지 않아서 진취적인 뉴질랜드인들에 의해 모험 액티비티로서의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깎아지른 절벽에 닿을 듯 뉴질랜드의 좁은 협곡을 질주하고, 강기슭에 조약돌이 깔린 망상하천의 수면을 스치듯 지그재그로 달려보자. 

가장 흥미진진한 곳으로는 퀸스타운 근교와 캔터베리 지역이 있고, 그 외에 남섬의 불러(Buller)와 마카로라(Makarora) 지역, 북섬의 랑기타이키(Rangitaiki), 황가누이(Whanganui), 와이카토강(Waikato Rivers)에서 젯보트 모험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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