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루아는 뉴질랜드에서 마오리 문화를 체험하기 가장 좋은 곳이다. 로토루아를 방문하고 문화 공연을 관람하고 맛있는 전통 음식을 맛보자.

로토루아는 ‘마오리 세계’의 심장부이다. 마나키탕아(Manaakitanga, 환대)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이곳에서 독특한 마오리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경험할 수 있다.

마오리인들이 수 세기 동안 이 지열 지대에서 살아왔다. 유럽인들이 들어오기 훨씬 전부터 마오리인들은 자연이 제공하는 끓는 물을 요리, 목욕 등에 이용했다.

이 지역 마오리인들의 오랜 역사와 풍부하고 깊이 있는 문화가 여행객들을 기다린다. 

로토루아
테푸이아, 로토루아

로토루아 어디에서 마오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나?

이 지역의 마오리 민속촌에서 노래와 춤, 하카와 같은 극적인 공연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타마키 마오리 빌리지(Tamaki Māori Village)

타마키 빌리지에서 제공하는 몰입 체험을 통해 전통적인 마오리인들의 생활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다. 하카 또는 포이 댄스를 배우고, 항이를 맛보고, 경이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테 푸이아(Te Puia)

테 푸이아는 활기찬 민속 공연과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후투 간헐천, 끓어오르는 진흙, 그리고 국립목공예직조학교(National Schools of Wood Carving and Weaving)로 잘 알려져 있다. 

미타이 빌리지(Mitai Village)

미타이 빌리지에서는 정통 마오리 문화를 선보인다. 

화카레와레와: 리빙 마오리 빌리지(Whakarewarewa - The Living Māori Village)

화카레와레와 - 리빙 마오리 빌리지에서 초기 마오리인들이 온천을 어떻게 요리와 목욕, 빨래 등에 활용했는지 볼 수 있다.

오히네무투 빌리지(Ohinemutu Village)

오히네무투 빌리지에서 조각된 미팅하우스와 마오리 예술품으로 장식된 튜더 양식의 교회를 만날 수 있다.

마오리 관광을 잉태한 로토루아의 역사

19세기에 테 아라와(Te Arawa) 부족이 뉴질랜드의 관광 산업을 시작했다. 당시 방문객들은 온천수로 질병을 치유하고, 아름다운 핑크 테라스와 화이트 테라스(1886년 타라웨라 산의 폭발로 사라진)를 보기 위해 로토루아를 찾아왔다.

현재에도 마오리인들은 자신들의 음식과 노래, 춤, 조각과 직조, 문신과 같은 예술과 공예, 무기, 마오리 정신세계와 전체론적인 지식 그리고 현지 역사와 전설을 방문객들과 공유하며 현지 관광 산업에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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