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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루아토리아(Ruatoria)에서 뉴질랜드 본토에서 제일 먼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히쿠랑기산(Mount Hikurangi)에 오를 준비를 할 수 있다.

마오리 전통이 깊이 배어 있는 루아토리아는 흥미로운 이스트랜드의 여행지이다. 나티 포로우(Ngati Porou) 부족의 터전인 이 마을은 라스타(Rasta) 교리와 전통적인 부족 철학을 결합한 마오리 라스타파리(나티 드레드 Ngati Dread) 운동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뉴질랜드 본토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히쿠랑기산(1,752m)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뉴질랜드 정부와 나티 포로우 사이에 체결된 협정으로 일반인도 산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 등반로가 타푸아에로아 밸리 로드(Tapuaeroa Valley Road)에서 시작된다. 산에 마련된 산장에서 밤을 보내고 일출을 보러 간다.

 

기본 정보: 인구 약 750명, 작은 상점, 제한된 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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