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세일링/라펠링

앱세일링 또는 라펠링은 초보자부터 자일 타기의 명수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험. 밧줄에 의지해서 암벽과 폭포를 타고, 동굴 속으로 내려가는 스릴을 만끽하자!

암벽이나 절벽을 타고 조절하며 내려가는 것, 자연과 교감하는 스릴 넘치는 모험 스포츠의 하나이다. 특히 앱세일링(Abseiling: 현수하강)은 쉽게 배울 수 있어 좋다. 몇 번만 레슨을 받으면 달인처럼 밧줄을 타고 내려갈 수 있다고 한다. 

앱세일링은 또한,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교통수단이다. 예를 들어, 와이토모 동굴에서 로스트 월드(Lost World: 잃어버린 세계)로 가려면 100m 아래, 거대한 토모(Tomo: 영어로 Hole, 구멍 또는 굴이란 뜻)로 내려가야 한다. 

내려가기에 초점을 둔 또 다른 모험으로, 에그몬트 국립공원 폭포에서의 앱세일링과 퀸스타운 힐(Queenstown Hill)의 렁웨이(Rungway: 암벽에 손잡이 겸 발판으로 꺾쇠를 설치한 것)가 있다.  

심리적인 안전지대(Comfort zone) 밖으로 한걸음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세일링 전문 가이드와 강사들이 있고, 모험 후 이루 말할 수 없는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뉴질랜드의 앱세일링 명소들을 확인해보자. 당신이 찾는 바로 그런 모험을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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