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준봉과 너른 평원이 공존하는 캔터베리 지방은 다양한 레저 활동의 메카이다. 뛰어난 절경 속에 당일 또는 여러 날 이어지는 하이킹 트랙이 마련돼 있다.

이 지역에서 가장 멋진 트랙의 하나로 꼽히는 후커밸리 트랙(Hooker Valley Track)은 여행자와 현지인 모두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의 얼음과 바위로 덮인 거친 땅을 지나고 후커 강을 따라가며 1시간 30분에서 4시간 동안 걸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카이코우라 페닌슐라 워크웨이(Kaikoura Peninsula Walkway)는 야성적인 동해안에서 이어지는 반도로 카이코우라 여행자라면 꼭 가볼 만한 곳이다.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물개와 고래, 돌고래 등 다양한 해양 동물들을 관찰할 수도 있다.

캔터베리 중부 지역에 위치한 라카이아 협곡 워크웨이(Rakaia Gorge Walkway)는 빙하와 강에 깎여 만들어진 단구와 파노라마 전망대, 토종 관목과 역사적인 금광 채굴 현장을 지나간다.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멋진 하이킹 트랙이다.

추천 체험

  1. 쿠라 타휘티 액세스 트랙

    • 세계적으로 유명한 암벽 등반
    • 멋진 석회암 지형

    난이도: 쉬움

    • 20 분 (왕복)
    • 1.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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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2. 데블스 펀치볼 워킹 트랙

    • 131m 높이의 장관을 이루는 폭포
    • 천연림
    • 아서스패스 국립공원

    난이도: 쉬움

    • 30 분 (왕복)
    • 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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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블루레이크와 태즈먼 빙하 뷰 워크

    • 블루레이크
    •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빙하
    • 산악 풍경

    난이도: 쉬움
    트랙에 돌계단이 있으며, 정상까지의 상승고도는 100m이다.

    • 1 시간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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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카이코우라 반도 워크웨이

    • 해안을 따라 굽이굽이 이어지는 길
    • 해안 경치
    • 물개 관찰

    난이도: 쉬움

    • 1 시간
    • 4.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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