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제임스 워크웨이

5

66 km

하이라이트

  • 아고산 풍경
  • 광활한 농장지대
  • 루이스패스 국립보호구

거리

난이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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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산 보전지역과 보호구를 통과하는 세인트제임스 워크웨이가 다양한 풍경과 야생동물, 식생을 두루 선보인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St James Walkway,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Michal Klajban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St James Walkway,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Michal Klajban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St James Walkway,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Michal Klajban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세인트제임스 워크웨이,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Lisa Preston

세인트제임스 워크웨이 걷기

트랙 일부 구간이 루이스패스 국립보호구에 걸쳐 있고, 세인트제임스 보호구와 섬너 호수 포리스트 파크를 통과한다. 체력과 경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걸을 수 있다. 농장지대에 세워진 이정표와 푯말을 포함해 트랙을 따라 안내 표지판이 잘 세워져 있다. 아고산지대의 풍광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5일 코스이다.

첫째 날, 루이스 고개 입구 > 카니발고지 산장 > 에이다패스 산장, 17km

자연 습지로 나 있는 탄 네이처 워크(Tarn Nature Walk) 트랙 피크닉 장소에서 출발한다. 숲이 이어지면서 마루이아 강을 낀 카니발 협곡까지 가파른 비탈을 지그재그로 내려간다.

출렁다리로 카니발 협곡을 건너면 강 하류 방향으로 오른쪽 강둑에 서게 된다. 여기에서 6km쯤 가면 카니발고지 산장이 나온다. 트랙이 산장을 지나서 마루이아 강을 따라 너도밤나무 숲과 눈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고산 초지를 거쳐 에이다패스 산장으로 향한다(3km, 30분).

둘째 날, 에이다패스 산장 > 세인트제임스 보호구 > 크리스토퍼 산장, 10.5km

산장에서 숲으로 이어진 길이 에이다 고개를 넘어 에이다 계곡으로 이어진다. 너도밤나무(비치)가 울창한 산림이 고산너도밤나무(마운틴비치)로 바뀌다가 터석이 자라는 고산 초지가 나온다.

공지 가장자리에 세워진 주황색 삼각형 표식이 에이다 강 우측(하류 방향 기준) 강둑을 따라 관목숲으로 이어지는 트랙의 시작을 가리킨다. 에이다 강과 크리스토퍼 강이 만나는 곳에 서 있는 유서 깊은 산장을 지나간다. 이곳에서 10분~15분 정도 걸으면 크리스토퍼 산장이다. 에이다 강에서 약 350m 지점이며 숲 경계에서 멀지 않다.

셋째 날, 크리스토퍼 산장 > 앤 산장, 13km

크리스토퍼 산장을 출발해 에이다 강 우측(하류 방향 기준) 강둑을 따라 계곡을 내려가면 강을 낀 평원과 산기슭으로 이어진다. 에이다 농가(홈스테드) 위로 약 1.5km 지점이다. 이어서 차량 트랙과 합쳐지며 헨리 강과 와이아우 강이 합류하는 곳에 다다른다. 여기에서 마타고우리(갈매나무과) 관목지대를 지나 구릉과 습지대를 통과하여 다시 차량이 지나는 길과 합쳐진다. (지금까지는 헨리 강 좌측 강둑을 따라 트랙이 이어졌다.)

헨리 강에 세워진 현수교를 건너 헨리 강 우측(하류 방향 기준) 강둑 옆으로 트랙이 이어지다 차량 트랙과 합류하여 앤 산장에 이른다.

넷째 날, 앤 산장 > 보일플랫 산장, 17km

인도교로 앤 강을 건너 좌측(하류 방향 기준) 강둑을 따라 2km 정도 상류로 올라간 다음 다시 인도교를 건너 우측 강둑으로 넘어간다. 이후 앤 고개를 넘고 보일 계곡으로 들어간다. 주황색 표지판이 보일 강 유역을 지나는 길을 가리킨다. 보일 강 좌측 강둑을 따라가다 현수교를 건너 100m 정도 가면 보일플랫 산장이 나온다.

다섯째 날, 보일플랫 산장 > 보일 마을, 14.5km

다시 인도교를 건너, 트랙이 좌측 강둑으로 이어지며 협곡이 시작되는 구간을 알리는 푯말을 따라간다.

보일 강 현수교를 건너 트랙이 다시 강 우측을 따라가다 또 다른 현수교를 만나게 된다. 차량 트랙과 재합류한 다음 계곡 아래로 내려가면 보일 마을 인근 7번 국도에 있는 대피소와 주차장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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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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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제임스 워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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