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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 등대
  • 고유 야생동물
  • 제2차 세계 대전 포 사격 진지

거리

난이도: 쉬움

이 섬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대중에게 개방된다.

웰링턴 항만에 있는 마티우/솜스 섬을 한 바퀴 도는 순환 트랙으로, 360도 전망을 감상하며 자연과 역사 속에서 평온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웰링턴
마티우/섬스 섬, 웰링턴

야생동물이 많이 서식하고 풍부한 역사를 지닌 마티우/솜스 섬은 탐험을 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수 세대에 걸쳐 마오리가 거주하고 있는 이 섬은 과거 검역소 및 군사 방어 기지로 사용되었다.

마티우/솜스 아일랜드 트랙(Matiu/Somes Island Track)은 쉽게 걸을 수 있으며, 웰링턴 항만에서 도심에 이르는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많은 야생의 고유종 새와 곤충을 관찰할 수 있다.

트랙을 따라 걸으며 1866년에 지어진 뉴질랜드 최초의 항구 등대 등 이 섬의 많은 역사 유적과 생태명소를 구경해 보자.

자연보호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이 트랙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마티우/솜스 아일랜드 순환 트랙

더 자세한 정보

찾아가는 길

  • 퀸스 부두(Queens Wharf)와 데이스베이(Days Bay)에서 마티우/솜스 섬까지 페리가 매일 운항한다. 주말에는 페리가 시턴(Seatoun)과 페토네(Petone)에도 정차한다.

시설 

  • 화장실은 부두 근처와 여행자 안내 센터 뒤에 위치해 있다.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
  • 섬에는 음식 판매 시설이 없기 때문에 직접 음식을 준비해야 한다.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