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뉴질랜드 야생동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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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와의 수영과 고래 관광에서부터 키위 새와 펭귄 관찰까지, 인기 있는 뉴질랜드 야생동물 체험에 대해 알아보자.

펭귄

펭귄플레이스 – 노란눈펭귄 보호구(Penguin Place – The Yellow-Eyed Penguin Conservation Reserve)

위치: 남섬 더니든(더니든 공항), 퀸스타운(퀸스타운 공항)에서 남동쪽으로 차로 3시간

방문객들은 보존 프로그램을 둘러보고, 독특하게 만들어진 터널을 통해 자유롭게 서식하는 펭귄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다. 펭귄플레이스는 개인 소유의 보호구로 세계에서 멸종 위험이 가장 높은 펭귄의 하나인 노란눈펭귄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보호구는 펭귄플레이스 투어 입장료로 운영되고 있다.

체험하기: 펭귄플레이스 방문

 

항공편
더니든
노란눈펭귄, 더니든

Chris McLennan

펭귄플레이스에서 만난 노란눈펭귄, 오타고 반도

쇠푸른펭귄 서식지(Blue Penguin Colony)

위치: 남섬 오아마루, 더니든(더니든 공항)에서 북쪽으로 차로 1시간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을 자연 서식지에서 관찰해 보자. 쇠푸른펭귄은 뉴질랜드와 호주 남부의 해안에서 발견되고 있지만, 사람이 활동하는 지역 가까이에서 서식하는 곳은 오아마루가 유일하다. 오아마루 항만을 낀 쇠푸른펭귄 서식지에서 이 펭귄들이 바다에서 하루를 보내고 해질녘에 둥지로 돌아오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낮에는 번식지를 구경하고 주변을 걸으며 펭귄의 일생과 보호 및 보존 정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체험하기: 쇠푸른펭귄 서식지 방문

더니든
오아마루, 더니든

j-imaging

오아마루 쇠푸른펭귄 서식지로 가는 길

고래 관광

웨일 워치 카이코우라(Whale Watch Kaikoura)

위치: 카이코우라, 크라이스트처치(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북쪽으로 차로 1시간 30분

뉴질랜드 유일의 선상 고래 투어 회사로, 세계 최대의 포식성 이빨고래류인 거대한 향유고래를 자연 서식지 가까이에서 일 년 내내 볼 수 있다. 보통 항해 중에 뉴질랜드물개와 더스키돌고래 무리, 그리고 멸종위기종인 큰앨버트로스를 볼 수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서 이동 중인 혹등고래, 파일럿고래, 흰긴수염고래, 남방긴수염고래를 목격할 수도 있다.

체험하기: 웨일 워치 카이코우라 예약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카이코우라 고래 관광,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Sara Orme

심해에 사는 거대한 고래 만나기

물개와 수영하기

실 스윔 카이코우라(Seal Swim Kaikoura)

위치: 카이코우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북쪽으로 차로 2시간 30분 또는 픽턴에서 남쪽으로 차로 2시간 30분

카이코우라 반도의 얕은 바다에 서식하는 야생 뉴질랜드물개와 수영을 하는 것은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경험이 될 것이다. 뉴질랜드의 웅장한 자연 환경과 그 안에서 서식하는 흥미로운 동물들을 마음에 품을 수 있는 자연 체험이다.

실 스윔 카이코우라는 지역적으로 소유 및 운영되고 있으며, 트립어드바이저 우수 인증(TripAdvisor Certificate of Excellence)을 2년 동안 수상한 독특한 자연 액티비티이다. 체험에 필요한 모든 장비는 제공되며, 사전 경험은 필요없다. 5세 이상에게 적합하며, 10월부터 5월까지 운영된다. 뉴질랜드에서 놓쳐서는 안될 체험이다. 

체험하기: 실 스윔 카이코우라 예약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물개 수영,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Seal Swim Kaikoura

물개는 호기심이 많고 친근한 동물이며, 호기심에 찬 표정으로 헤엄쳐 다가온다.

돌고래와 수영하기

돌핀 에코 익스피어리언스 – 풀러스 그레이트사이츠 베이오브아일랜즈(Dolphin Eco Experience – Fullers GreatSights Bay of Islands)

위치: 북섬 베이오브아일랜즈에 위치한 파이히아. 파이히아는 케리케리 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있으며, 오클랜드에서는 북쪽으로 차로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돌고래와의 수영은 삶을 변화시키는 체험이 될 수 있다. 자연 서식지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하는 놀라운 경험을 해보자. 소그룹 한나절 크루즈로 베이의 안전한 해역에서 장난기가 넘치는 야생 돌고래들을 찾아간다. 투투누이(Tutunui, 당사의 소형 선박)가 가까이 다가갈 때 직원들과 함께 특유의 물이 철썩이는 모습과 소리를 찾아보자. 또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수온이 높은 물로 점프해 들어가 아름답고도 호기심이 왕성한 돌고래들과 스노클링 해보자.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체험하기: 돌핀 에코 익스피어리언스 예약

노스랜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기, 노스랜드

Fullers GreatSights Bay of Islands

큰돌고래와 수영하며 베이오브아일랜즈의 아름다운 경치 감상하기

돌핀 인카운터 카이코우라(Dolphin Encounter Kaikoura)

위치: 카이코우라, 크라이스트처치(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북쪽으로 차로 2시간 30분

카이코우라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뉴질랜드 해양의 수도로, 해안에서 바다로 불과 몇 분만 나가면 고래, 돌고래, 물개, 바닷새를 볼 수 있다. 돌핀 인카운터는 더스키돌고래와 수영을 하거나, 이들의 놀라운 곡예를 구경할 수 있는 자연에서의 가장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더스키돌고래는 카이코우라 주변 해역에서 일년 내내 서식하며, 무리의 크기는 100마리에서 1,000마리 이상까지 다양하다. 여름에는 하루에 3차례, 겨울에는 하루에 2차례 투어가 있다. 

체험하기: 돌핀 인카운터 카이코우라 예약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돌핀 인카운터 카이코우라에서 바라본 돌고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Dennis Buurman

카이코우라 해안에서 이동 중인 더스키돌고래.

아카로아 하버 네이처 크루즈(블랙캣 크루즈)

위치: 남섬 아카로아, 크라이스트처치(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북쪽으로 차로 1시간 30분

아카로아 항만은 세상에서 가장 작고 희귀하며 활달한 헥터 돌고래를 가까이에서 구경할 수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장소이다. 크루즈를 타고 사화산 분화구 주위를 돌며 깎아지른 듯한 장엄한 해식절벽과 암석층, 그리고 이 해안 마을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블랙캣 크루즈(Black Cat Cruises)를 타고 유서 깊은 프랑스풍의 마을인 아카로아를 출발해 항해를 떠나보자. 돌고래와 수영을 하고, 펭귄과 앨버트로스를 관찰할 수 있다.

체험하기: 블랙캣 크루즈 예약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아카로아의 돌고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David Wall

잔잔한 아카로아 항만에서 헥터돌고래와 수영하기

키위 새 관찰하기

로토루아 레인보우 스프링스 키위 야생동물 공원(Rainbow Springs Kiwi Wildlife Park)

위치: 북섬 로토루아, 오클랜드(오클랜드 공항)에서 남동쪽으로 차로 3시간

레인보우 스프링스는 22에이커의 녹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밤낮에 상관없이 뉴질랜드의 멋진 자연환경과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입장권은 폐장 시간까지 유효하기 때문에, 야행성 동물을 관찰하기 위해 밤에 다시 방문할 수 있다. 부끄럼이 많은 야행성 조류인 키위 새가 숲의 바닥에서 즐겁게 뛰노는 모습을 관찰해 보자. 추가로 비하인드 더 신 투어(Behind the Scenes tour)에 참여해서 키위 보호에 대해 배우고, 포란실, 부화실, 그리고 키위새 새끼들이 있는 사육실 등을 구경할 수 있다.

체험하기: 레인보우 스프링스 방문

로토루아
레인보우 스프링스의 키위, 로토루아

Rainbow Springs

레인보우 스프링스 키위 야생동물 공원에서 작은 키위 새 ‘조지'를 만난다.

질랜디아: 카로리 보호지구 체험(Zealandia: The Karori Sanctuary Experience)

위치: 북섬 웰링턴(웰링턴 공항)

질랜디아는 뉴질랜드의 고유의 야생동물을 위한 내륙에 위치해 있는 독특한 보호지구이다. 획기적인 해충방지 울타리로 둘러싸인 약 78만평 넓이의 숲에 희귀한 야생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32km 길이의 트랙을 걸으며 장난기 많은 숲의 앵무새 카카(kākā),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파충류 투아타라(tuatara), 새들백(saddleback), 히히새(hihi), 매(falcon), 타카헤(takahē), 웨타(wētā), 투이(tūī), 울새(robin) 등 많은 야생동물들을 볼 수 있다. 야간 투어에 참여하면 쇠알락키위새(little spotted kiwi)와 다른 야행성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체험하기: 질랜디아 방문

웰링턴
질랜디아의 시로코, 웰링턴

© Jo Moore ZEALANDIA, Wellington, NZ

질랜디아에서 키위 새와 함께 시로코라는 이름의 카카포를 만날 수 있다.

키위 디스커버리 워크 - 팜 앳 케이프 키드내퍼스(Kiwi Discovery Walk - The Farm at Cape Kidnappers)

위치: 북섬 혹스베이, 네이피어(혹스베이 공항)에서 차로 30분

키위 디스커버리 워크는 고급 부티크 롯지인 팜 앳 케이프 키드내퍼스의 숙박객을 위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이다. 롯지 숙박객들은 키위새 전문가인 존 매클레넌 박사 및 그의 팀원들과 함께 매우 특별한 액티비티에 참여할 수 있다. 존 매클레넌 박사와 그의 팀원들은 소규모로 구성된 가이드 투어를 제공하며, 전파 추적과 감시 장치를 이용한다. 숙박객들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멸종 위험이 높으며 희귀한 키위새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체험하기: 키위 디스커버리 워크 체험

혹스베이
개닛 서식지, 케이프키드내퍼스, 혹스베이

Chris McLennan

케이프키드내퍼스 개닛 보호구에 개닛 서식지 두 군데가 있다.

오클랜드 고래와 돌고래 사파리(Auckland Whale & Dolphin Safari)

위치: 오클랜드(오클랜드 공항)

오클랜드의 한가운데에 있는 자연 서식지에서 고래와 돌고래를 만나보자. 투어는 오클랜드 바이어덕트에서 매일 출발한다. 오클랜드 고래와 돌고래 사파리 투어는 세계에서 지리학, 생물학적으로 가장 다양한 해양공원인 아름다운 하우라키만 해양공원에서 이루어진다. 하우라키만에서는 22개종이 넘는 고래와 돌고래를 볼 수 있다. 투어 중에 해양 포유 동물을 만날 수 있는 확률이 90% 이상으로, 뉴질랜드의 다른 해양 포유 동물 관광 업체 중 가장 높은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체험하기: 오클랜드 고래와 돌고래 사파리 보트크루즈 예약

오클랜드
고래와 돌고래 사파리, 오클랜드

Auckland Tourism

오클랜드 고래와 돌고래 사파리, 하우라키 만 해양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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