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에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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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두 개의 국립공원 사이에 위치한 시골마을 라에티히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전원적인 곳으로 알려져있다.

1893년에 황가누이 리버에서 발견된 라에티히는 15년이 지난 후, 왕가누이에서 도달 가능한 도로가 생겼다. 이 마을은 남반구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이 있는 곳으로, 와이마리노 숲에서 키위새를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다. 통가리로와 황가누이 국립공원이 모두 가까워, 라에티히는 하이커나 카야커, 또는 설상 스포츠인들의 훌륭한 베이스다. 라에티히에는 여행자 정보센터 및 약간의 숙박시설과 기본적인 상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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