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페이지

문화 관광지로 잘 알려진 웰링턴에는 뉴질랜드 국립박물관인 테파파통가레와(Te Papa Tongarewa)가 있다.

국보급 전시물들이 있는 웰링턴의 여러 박물관을 찾아 뉴질랜드 역사 이야기를 들어보자.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박물관인 테파파통가레와는 웰링턴 워터프런트에 있다. 6층의 전시 공간에 뉴질랜드의 다양한 시각 예술과 문화가 전시돼 있다.

바닷가를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웰링턴 시의 문화사를 한눈에 조감할 수 있는 웰링턴시티해양박물관(Museum of Wellington City and Sea)이 나온다. 또한, 시내에서 북쪽으로 15분 거리에 뉴질랜드의 다문화 역사를 보여주는 파타카(Pataka)가 있다. 이곳에서는 마오리, 태평양 제도, 아시아, 그리고 다른 세계 여러 나라의 예술과 문화가 전시돼 있다.

영화를 즐겨 본다면 아카데미상을 받았고, ‘반지의 제왕'과 ‘호빗' 삼부작의 특수효과를 제작한 곳에서 운영하는 웨타 케이브(Weta Cave)를 방문하자. 이외에도 시내 주위에 이색적인 소규모 박물관이 여럿 있다. 

상세 내용보기닫기
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