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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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은 오래된 건축물과 해변이 있는 로맨틱한 곳이다.

역사적인 마을 러셀은 차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파이히아에서 페리를 타고 가는 것이 훨씬 쉽다. 예전 배를 타고 다니며 무역을 하던 사람들에게 러셀은 '태평양의 블랙홀' 이라고 불리웠지만, 나중에 이 곳은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가 되었다. 현재 이 곳은 여행지로, 많은 상점과 레스토랑, 바가 있다. 러셀의 찬란한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폼팔리아 하우스 (Pompallier House) 또는 박물관을 방문해보자. 마오리전쟁에서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다. 항구에서는 청새치, 참치, 또는 상어를 잡을 수 있는 낚시 보트를 탈 수 있고, 롱비치 부근에서는 여유있게 수영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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